오..저 구두는 테이프로 붙인건가요?? 테이프로 입도 막고 손 묶고 코로만 숨쉬는 컨셉인가유?
Kirarac
2022-07-28 15:02:39 +0000 UTC
아시다시피 이건 제 주 종목은 아니라서 .. (^^ゞ
2022-07-25 13:26:17 +0000 UTC
+ 여우같이 얄미웠다니 제대로 컨셉대로 가고있군요 ( ͡~ ͜ʖ ͡°)
2022-07-25 13:25:08 +0000 UTC
고맙습니다 ( ͡~ ͜ʖ ͡°)
2022-07-25 13:23:55 +0000 UTC
와 최고네요 장갑에 묻은 정액 처리하는거 다른 여왕님들도 부탁드려요..
2022-07-25 09:28:01 +0000 UTC
+ 세라 힘 쎄네요, 덩치 큰 라키를 한 손으로 받치고 있어서..(의도하신 건진 몰라도, 이런 사소한 표현이 세라가 더 여왕님 같아 보여서 좋네요.)
2022-07-25 08:22:57 +0000 UTC
여왕님 세라 너무 예쁘네요! 특히 세라의 여왕님 카리스마가 폭발하는 모습과 대사들 너무 좋아요 ㅜㅜ(그리고 장갑끼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ㅜ), 사실 지금까지는 단순히 세라가 노예들을 부려먹고, 여우같은 얄미운 모습만 보여서, 왜 세라에게 극단적으로 홀리는지 이해가 잘 안되었는데, 이번화 보니까 한번에 이해가 되네요.. 이건 진짜 노예가 안될래야 안될수가 없어요... 자신을 해치려고 온 라키에게 오히려 포상을 내리다니 ㅜㅜ(저번화에 이어서 세라가 좀 더 때려 눕힐줄 알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