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가 등장해서 이기도 하고 루는 물리적이나 정신적인 지배 둘다 즐기기 때문에 앞으로의 사냥에서 그런 것들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피드백 감사합니다 :)
2022-11-06 06:34:20 +0000 UTC
총알을 쳐내기도 하고 안드로이드도 나오면서 본격적으로 판타지 세계관을 넓혀나가시는 것 같아 기대되네요. 현실적인 세계관보다 더 다양한 상황이나 능력으로 연출해주실 장면들이 기대됩니다. 그런데 요즘은 정서적인 지배보다는 물리적인 가학이 주가 되어가는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약간 아쉬운 느낌도 있네요 ㅠㅠ. 아마 킬러들이 나오고, 이야기전개를 중점으로 그리고계셔서 그런거겠죠..? (물론 개인적인 취향의 이야기이며, 훌륭한 작품들 항상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1-06 00:05:05 +0000 UTC
엘리스와 어울리는 헤어를 찾으려고 상당히 노력을 했습니다만.. 별로 인기가 없는 듯 해서 슬프네요 ಥ_ಥ
2022-11-05 14:53:44 +0000 UTC
엘리스 금발 매우 어울리네요, 그리고 전에는 머리가 너무 길어서 뭔가 킬러 같지 않아보였는데 머리 묶으니까 훨씬 좋네요.
Roo와의 만남은 상상도 못했네요.., 뭔가 따로 놀던 두개의 세계관이 처음으로 합쳐진 느낌이네요.
+ 켄슈도 사지가 반으로 쪼개지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