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케 이사와 비서는 내연 관계이고 이사에게 조금은 진심으로 사랑하는 감정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 그래서 루에게 맡기고 떠난다 이런 건데 구성이 촘촘하지 못했습니다. 그런 걸 자세하게 내용에 녹이다보면 루는 다음회에 등장해야 하니 생략 된 부분들이 있어요 😂😂
+ 물론 스즈키도 예쁘죠 😍
2022-12-14 16:19:32 +0000 UTC
소제목의 의미 정확합니다!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소제목까지 생각해 주시다니 매우 감사합니다 2000님! 😆😆😆
2022-12-14 16:12:37 +0000 UTC
29~30부에서는 수컷 임원들을 지배해가는 루의 미모와 섹시함을 감상하는 재미가 있네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코스케 이사처럼 회사에서의 지위를 이용해 아름답고 소중한 미모의 여성 직원을 겁탈하는 장면은 역시나 오만하고 추잡한 수컷의 욕정과 근거없는 자신감을 보는 것 같아요. 비서 아가씨를 대신해서 루의 치명적이고 아찔한 응징이 이어지긴 하지만...
코스케 이사의 비서 아가씨가 겪었을 수치심과 더러운 느낌에 대해서 비서 아가씨의 치명적인 섹시함과 강력함을 지닌 여성 호신술이나 격투기술로 코스케 이사를 처절하게 처단하는 복수 씬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루를 위해 용기 내어 협조도 했는데, 회사를 떠나게 되는 건지... 안타갑네요 ㅠㅠ
루가 같은 여성으로서 비서 아가씨에게 여성의 빼어난 성대결 능력과 잠재력을 알려 주면 좋겠네요 ^^
비서 아가씨도 미모의 재원으로서 우월하고 완벽한 여자의 충분한 재능이 보이네요 ㅎㅎ
2022-12-14 14:53:33 +0000 UTC
"수컷의 충성심" ...이라는 30부의 제목이 무슨 뜻 일까 생각 하면서 이번 에피소드를 감상 했습니다. 그 제목의 의미는 아마도 루의 오빠에게 충성을 맹세한 수컷 임원들의 충성심도 루의 미모와 성적 매력에 얼마나 무기력하게 무너져 버리는지를 보여 주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