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 guys!
How did you all spend Halloween? I went to an amusement park on the weekend before the actual day to celebrate it.
Last year I went to a club and got disappointed how few people dressed up but this was a fabulous experience this time! Literally almost everyone dressed up with face painting and special makeup.
The weather wasn't too cold so that was good too!
It's been more than a month since I started working for this company in marketing. So far, it's not so hectic and I'm enjoying it! I'm so glad I quit working in retail and decided to work in the office.
I'll talk to you guys later again!
Love you all <3
안녕하세요 여러분! 벌써 11월이라니 말도 안 돼요...ㅠㅠ
한국은 아직 작년 사고의 충격때문에 할로윈에 많이 부정적일 것 같아요. 재미있게 즐기신 분들도 계신가요? :) '자기들 끼리 한국 축제도 아닌 것에 나가서 술마시고 놀다가 죽은 건데 왜 애도를 해야되냐', '올해도 정신 못차리고 또 저기를 가냐' 등 너무 부정적인 시선이 많더라구요.
저는 할로윈을 매년 즐기는 사람인데요. 그래서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해외 축제든 한국 축제든 애초에 그게 왜 구분되어서 비난받아야 하는지 모르겠고, 자기 선택으로 나가서 사고를 당한 거를 비난하려면 그럼 어디 여행가서 사망한 사건도 다 피해자 잘못 아닌가 싶네요. 한국은 점점 갈등이 심해지는 것 같아요.. 세대갈등, 남녀갈등, 비혼자가 기혼자를 깎아내리고... 삶이 너무 힘들고 여유가 없어서일 거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너무 진지했나요? :)
저는 외국계 금융회사에서 마케팅직으로 입사한지 한달이 좀 넘었는데요, 일도 바쁘지 않고 워라벨도 지켜지고 너무 만족스러워요! 진작 사무직으로 일할걸 하는 아쉬움이 있을 정도예요 ㅎㅎ
그럼 또 근황 소식 들고 찾아올게요!
늘 감사해요 여러분 :) <3
Dagnabbit619
2023-11-16 21:40:06 +0000 UTCDagnabbit619
2023-11-14 08:13:46 +0000 UTCRose ASMR
2023-11-04 11:04:01 +0000 UTCTiles
2023-11-03 21:57:32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