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날로그 낙서를 그려왔습니다!
원래 아날로그 낙서는 자신 없어서 잘 하지 않는데, 그림을 안 그리니 너무 심심해서 부족하지만 열심히 그려보았습니다.
순서는 뒤죽박죽입니다 *' '*
디비전 이후의 정예슬입니다.
디비전을 겪고 좀비와 싸우다 상처입은 모습을 그리고 싶었습니다.
큐어 설미리입니다.
아날로그에서 볼펜만으로 스프레이를 그리기가 어려웠어요... 하체도 많이 신경쓰이고요.
김아현입니다.
디지털 작업으로 얼굴과 하체를 제대로 그리고 싶네요. 더 그리기 아까워서 여기서 그만뒀습니다
얼굴은 정말 안됩니다...
조예지입니다.
표정을 먼저 그려두고 누구를 그릴까 고민했었네요 ;0
의문의 연구원과 이윤지입니다.
인질로 잡힌 모습이 잘 표현되지 않아 아쉽습니다...
이윤지입니다.
평범하게 비키니를 입고 내려다보는 모습입니다
정예슬입니다.
패딩 말고 교복을 입혔습니다!
김아현입니다.
이쪽도 평범하게 래쉬가드를 입고 내려다보는 모습입니다!
윤세아입니다.
뒤의 문어는 카니발 크라켄입니다.
둘이 어떻게 만났을까...
맹규리입니다.
마이크로 비키니를 입혀봤습니다 ^///^
고치고 싶은 부분이 많이 보여 아쉽습니다.
스포티캐주얼 남선지입니다.
춥겠다
윈터머플러 마리입니다.
어려운 구도를 시도해보고 싶었습니다.
사랑초 엠제이입니다.
단추를 풀고 있는데 멜빵 때문에 보이지 않겠군요...
이유리입니다.
동진아 미안해!
마법고 이유리입니다.
얼굴이 넓적해져서 충격받은 첫 그림입니다...
양인희입니다.
검정 세일러복을 입은 양인희를 계속 그리고 싶었어요
김새봄입니다.
멜빵 안쪽의 옷을 없애도 전부 가려지네요.
설보리입니다.
크리스마스 최고의 선물!
여기까지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기원
2022-11-23 15:46:09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