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림을 그리고 싶지 않은 주기가 돌아와서 한참을 또 쉬었습니다.
개인적인 일도 많이 생겨서 여유가 전혀 없었네요. 공지도 못 올렸어요...
짧게라도 인사를 드리려고 왔습니다.
최근에는 인체에 대해 공부하고 싶습니다! 제 그림이 많이 뻣뻣해 보이는 점이 아쉬운 것 같네요. 좀 더 부드러운 살을 그리고 싶어요.
여유가 생기고, 완성작도 생기면... 언제가 될 지 모르겠지만 할 수 있겠죠?
많이 진행하진 않았지만... 진행중인 그림도 투고해봅니다 :>
오랜만에 그림을 그리니 즐거웠어요. 항상 하는 말이지만 어서 완성하고 싶어요!
기원
2023-01-29 12:20:17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