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OCRYPHA입니다.
가벼운 잡담 겸 파일을 백업하는 글입니다.
폴더를 뒤적거리다가, 이런 파일들을 발견했습니다.
이 파일들을 기억하시는 서포터 분들이 계실까요?
할로윈 강수연과 할로윈 이윤지입니다.
이 그림들은 진행하다가 드랍되었는데요,
생각보다 많이 진행되었고, 생각보다 버리기 아깝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더 진행해볼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좋아요'를 많이 받을 수 있는 그림들은 아닌 것 같지만,
많이 진행하기도 했고, 퀄리티가 나쁘지 않은 것 같아서 욕심이 생기는 그림들이네요.
픽시브에도 올려서 의견을 여쭙고 싶은데, 미완성작을 투고하는 것은 싫어서 팬박스에만 조심스럽게 투고해봅니다.
무엘
2025-03-03 07:21:26 +0000 UTC